가장 가벼운 카본 샤프트 — 105 g부터 제작
가벼운 샤프트는 빠른 손을 뜻합니다 — 다만 '가장 가벼운' 것보다 나에게 맞는 무게가 중요합니다.
가벼운 샤프트는 더 빠른 손과 더 섬세한 터치를 뜻합니다. 하지만 "얼마나 가벼워야 하는가"에 정답은 없습니다 — 무게는 본인의 스트로크와 밸런스 포인트에 맞춰 고르는 것입니다. 이 글에서는 샤프트 무게가 실제로 무엇을 바꾸는지, 가벼운 쪽에서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.
샤프트 무게가 바꾸는 것
샤프트는 큐의 앞쪽 절반이므로, 여기의 1g이 밸런스 포인트를 직접 이동시킵니다.
- 가벼운 샤프트: 밸런스가 뒤로 이동해 큐 머리가 가볍게 느껴지고 손이 더 빠르게 움직입니다.
- 무거운 샤프트: 밸런스가 앞으로 이동해 타구가 더 묵직하고 안정적으로 느껴집니다.
여기서 말하는 것은 샤프트만의 무게입니다. 하대는 별도의 부품으로 자체 무게 범위를 가지며, 둘을 합쳐야 완성 큐의 무게가 됩니다.
가벼운 샤프트의 장점
- 더 빠른 손 속도와 민첩한 스트로크
- 긴 경기에서 팔과 손목의 피로가 덜함
- 섬세한 포지션 샷에서 더 미세한 터치
- 얇은 앞부분을 요구하는 종목에서 선호됨
감수해야 할 점
- 스트로크의 흔들림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— 안정성은 본인에게서 나와야 합니다
- 강한 샷에서 무거운 샤프트가 주는 묵직한 안정감이 줄어듭니다
- 밸런스가 뒤로 이동하므로 적응 기간이 필요합니다
그래서 "가장 가벼운 것"을 찾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무게를 찾는 편이 낫습니다.
Masi Carbon의 샤프트 무게
Warrior 샤프트는 105 g에서 160 g 사이 원하시는 무게로 제작됩니다. R(풀 에펠), F(하프 에펠), C(코니컬) 세 모델 모두 동일합니다.
따라서 가벼운 샤프트를 원하신다면 별도의 "경량 모델"을 고르실 필요가 없습니다. 원하는 테이퍼를 선택하고 무게를 지정하시면 됩니다. 실제로 하한인 105 g는 거의 요청되지 않으며, 대부분 저희에게 맡기시면 스트로크에 맞춰 추천해 드립니다.
| 부품 | 범위 |
|---|---|
| 샤프트 | 105 – 160 g (원하시는 무게로 제작) |
| 완성 큐 | 500 – 600 g |
| 팁 지름 | 11.9 – 12.2 mm |
무게 고르는 법
- 지금 쓰는 큐의 무게를 재어 보세요. 이미 익숙한 감각에서 크게 벗어나지 마십시오.
- 포지션 샷으로 판단하세요. 무게 차이는 강한 샷이 아니라 부드러운 컨트롤 샷에서 드러납니다.
- 밸런스 포인트도 함께 보세요. 같은 무게라도 분포에 따라 완전히 다르게 느껴집니다.
- 고민되면 맡겨 주세요. 종목과 스트로크 스타일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무게로 제작해 드립니다.